BEST 5
꼭 봐야할 브랜드
제니 첫 번째 협업🎀 먼저 살수있다리본은 뗐다 붙일 수 있어요🎀 제니표 슈퍼스타🤍🖤성수에서 이틀 먼저, 제니 컬렉션 미리 사요. adidas Originals by JENNIE, 9월 1일 전 세계 출시입니다. 테마는 'Functional Grace', 발레의 절제미를 adidas Originals 헤리티지에 얹었습니다. 제니가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고 화보는 'Cosmic Ballerina: Kinematics' 콘셉트로 찍었어요. 중심은 슈퍼스타 스퀘어 발레예요. 발레 토 슈즈에서 앞코를 가져와 네모지게 깎고, 프리미엄 가죽에 양가죽 안감, 탈부착 리본 슈레이스를 더했습니다. 의류는 트랙탑과 트랙 팬츠를 다시 짜고 니트 랩 가디건, 쉬어 바디수트, 랩 스커트로 랩어라운드를 밀었습니다. 하이 니트 레그 워머와 컷아웃 양말까지 발레 코드가 이어지죠. • 팝업: 8월 29~30일(토·일), 서울 성수동 레이어 스튜디오 41 • 런칭: 9월 1일(화) 전 세계 출시아디다스
이제 꺼내자 아디다스 저지🖤저지 하나로 완성한 가을룩🪵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면서 가볍게 걸칠 아우터가 필요한 요즘. 제니는 미니스커트와 매치해 스포티한 실루엣에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했고, 태연은 편안한 팬츠와 함께 담백한 데일리 룩으로 연출했습니다. 정연은 깔끔한 아이템을 더해 미니멀하게, 류진은 볼드한 액세서리와 함께 스트릿 감성을 살렸죠. 이번 시즌엔 운동복을 넘어 일상으로 들어온 저지를 각자의 방식으로 즐겨보세요.제니
요즘 주목❤️ 아디다스 레드 포인트 3발끝에 딱, 간절기 포인트 레드❤️🍂 문가영, 제니, 채정안까지 모델은 달라도 하나같이 아디다스 레드 컬러 스니커즈를 골랐습니다. 데님부터 니트, 가을 아우터까지 심플한 룩에 레드 운동화 하나만 더해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법. 같은 무드로 골라본 레드 아디다스 스니커즈 모음입니다. 올가을, 발끝에 컬러 하나 더해보세요. • 아디다스 태권도 레이스, 13만 원대 • 아디다스 도쿄 레드/화이트, 13만 원대 •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15만 원대운동화
제니 ‘선글라스’만, 이 브랜드😎제니 얼굴 반을 가린 선글라스🖤 제니가 고른 치미 코드 블랙, 30만 원대입니다😎 온몸을 아디다스로 채운 8월 27일, 제니가 쓴 선글라스만 다른 브랜드였어요. 스웨덴 아이웨어 브랜드 치미의 코드 블랙입니다. 각을 살짝 죽인 사각 프레임에 템플이 얇아 얼굴선을 가리지 않아요. 렌즈는 완전 블랙이고, 프레임에는 바이오 소재와 재활용 소재를 섞은 아세테이트 리뉴를 씁니다. 국내 판매가는 30만 원대예요. 검정 트랙 재킷이든 흰 셔츠든 위에 얹기만 하면 되는 얼굴이라, 하나 두면 오래 씁니다. • 치미 코드 블랙, 32만 원대선글라스
제니가 특별히 고른, ‘그’ 착장 공개🤍제니는 블랙 하나로 끝냈어요🖤🤍 adidas Originals by JENNIE, 축하 잔치 풀 착장 5가지🩰 제니가 8월 27일 웨스트할리우드 아디다스 플래그십에 떴습니다. 본인 이름을 건 컬렉션 축하 자리였어요. 쉬어 슬리브리스 바디수트 위에 니트 랩어라운드 가디건을 덮고, 같은 니트 루즈 팬츠로 아래를 맞췄어요. 스리 스트라이프가 소매와 옆선에서만 흐르고 나머지는 전부 블랙이라, 발끝의 스퀘어 발레만 도드라집니다. 슈퍼스타 스퀘어 발레는 슈퍼스타 앞코를 네모로 자르고 리본을 얹은 슬립온이에요. 컬렉션은 9월 1일 정식 출시고, 그 전 주말인 8월 29~30일 성수 팝업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니 착장 adidas Originals by JENNIE: • 아디다스 제니 슈퍼스타 스퀘어 발레 • 아디다스 제니 니트 랩어라운드 가디건 • 아디다스 제니 니트 루즈 팬츠 • 아디다스 제니 쉬어 슬리브리스 바디수트 • 아디다스 제니 컷아웃 양말아디다스
수키가 된 제니, 디젤 커스텀이었다?!💟제니 할로윈💜🩷핑크 2000년 룩 디젤 커스텀부터 키코 코스타디노프 백까지🏎️ 제니가 켄달 제너의 생일 겸 할로윈 파티에서 입은 '분노의 질주 2' 수키 코스튬, 아이템별로 뜯어봤어요. 1. 디젤 커스텀 룩 디젤이 제니를 위해 만든 커스텀 룩으로 알려졌습니다. 붉은 테두리의 보라색 크롭톱에 버클 벨트를 두른 핫핑크 가죽 챕스를 매치했고, 원작보다 짧은 하의로 자기 식대로 바꿨죠. 2. 키코 코스타디노프 암린 포치 백 보라색 가죽에 브라운 패널을 더한 미니 백으로, 톱과 컬러를 맞췄어요. 헤어는 밝은 갈색 긴 생머리를 곧게 펴 원작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2003년 영화 속 레이싱 룩을 20여 년 만에 디자이너 브랜드로 다시 짠 셈이에요. • 디젤 커스텀 룩 • 키코 코스타디노프 암린 포치 백, $650제니
제니・카일리, 청바지 ‘여기서’ 건진다🩵빈티지 데님 어디서 사냐?!🩵여기예요 제니, 카일리 제너 등 모두 가는 LA 빈티지 숍📍 블루이(BLUEY) 제니(JENNIE)가 입은 청바지가 블루이(BLUEY) 물건이었어요.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와 올리비아 로드리고도 같은 곳에서 건졌고, 테이트 맥레이와 '쇼군'의 애나 사와이까지 이 숍 명단에 올라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빈티지 청바지만 골라 파는 곳이에요. 리바이스와 디젤, 에드윈,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까지 90년대와 2000년대 초 데님이 축이죠. 가격은 80달러대에서 380달러대, 대부분 200~300달러대예요. 새 물건은 현지 정오에 올라오고 같은 게 두 벌 없어서, 사이즈와 기장을 먼저 보고 골라야 합니다. 블루이(BLUEY): • blueydenim.com (온라인 전용) • 리바이스·디젤·에드윈·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등 빈티지 데님 • 80~380달러대 · 대부분 200~300달러대리바이스
미국 젠지가 열광하는 브랜드🩷 국내에서 블랙핑크 제니, 모델 릴리 치, 레드벨벳 슬기가 착용한 것으로 유명한 브랜드죠! 지금 미국 Z세대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브랜디 멜빌'!🇺🇸 브랜디 멜빌은 특유 로맨스 여주인공 같은 바닐라걸 감성이 특징이에요. 그리고 특이한 정책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옷 사이즈가 '원사이즈'라는 것이죠. 실제로 미국 Z세대 사이에서 브랜디 멜빌을 입는다는 것이 몸매가 좋다는 것을 인증하는 의미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올해 9월 국내에 성수 매장을 시작으로 국내 진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평소 바닐라걸 무드에 관심이 많다면 한 번 쯤 눈 여겨 볼만 한 소식이겠죠?브랜디 멜빌
가성비👍베이직템 맛집 브랜드 3 물가가 오르면서 옷 구매가 더욱 부담스러워지는 요즘, 그래서 제가 추천할 브랜드는 베이직템 맛집으로 알려진 최근 대세 브랜드 3곳입니다. 이 브랜드들은 명품보다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뛰어나, 요즘 많은 셀럽들이 즐겨 입고 있죠. 또한 베이직템은 다양한 스타일로 돌려입기 좋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그렇다면 셀럽들은 어떤 브랜드의 아이템을 착용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1. 브랜디 멜빌 로제: 보니 스트라이프 탑 / 캐서린 세인트 조지 볼캡 네이비 2. 글로니 제니: 걸프렌드 러플 미니 스커트 (GIRLFRIEND RUFFLE MINI SKIRT (NATURAL) 윤이재: ISA 에이서메트리컬 니트 탑 (ISA ASYMMETRICAL KNIT TOP) 김지영: G 클래식 워시드 크롭 집업 (G CLASSIC WASHED CROP ZIP UP) 3. 코이세이오 혜인: 바인딩 코튼 재킷 퍼플 그레이 (BINDING COTTON JACKET PURPLE GREY) 민지: 플라워 버튼 가디건 그레이 (FLOWER BUTTON CARDIGAN GREY) 하니: 투웨이 롱슬리브리스 샌드 (2WAY LONGSLEEVES SAND)브랜디 멜빌
제니 MV 속 바캉스 기본템 정보🤍제니 신곡 MV 속🤍🖤기본템 다 예쁨 기본 화이트 블라우스부터 선글라스까지 핵심 4가지🏖️ 저장해요! 최근 스페인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제니 뮤비 & 틱톡 영상. 제니는 빈티지한 자수 디테일 탑과 레트로한 오발 선글라스를 매치해 보는 사람 마음까지 시원하게 만들었는데요. 마치 지중해의 여름 햇살을 그대로 머금은 듯한 이 착장 속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스칼 스튜디오(Skall Studio)의 탈룰라 탑과 레이밴(Ray-Ban)의 선글라스. 여기에 샤넬의 시그니처 코코크러쉬 링과 오묘한 눈동자 펜던트가 포인트인 르메르 목걸이까지 믹스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 스칼 스튜디오 탈룰라 탑, 약 33만 원대 • 샤넬 코코크러쉬 링, 560만 원대 • 르메르 캣 아이 펜던트 네크리스, 약 47만 원대 • 레이벤 RB3774 선글라스, 25만 원대샤넬
제니, 레이밴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제니와 레이밴의 조합😎 세상 제일 쿨한 만남이죠? 제니가 레이밴과 레이밴 메타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니 특유의 대담한 미감과 표현력, 자기 확신을 담아냈으며 전통적인 스타일과 최첨단 혁신이 공존하는 브랜드 세계관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제니는 이번 협업에 대해 "나에게 자신감은 요란하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편안함을 느끼고 조용한 방식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데서 나오는데 레이밴 역시 그런 에너지를 지닌 브랜드라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레이밴 캠페인은 제니 루비 제인(Jennie Ruby Jane)에서 영감을 받은 레드 컬러 포인트를 더해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으며, 레이밴 메타 캠페인은 부드러운 블루 톤을 활용해 에디토리얼 패션과 차세대 기술의 조화를 표현했습니다.제니
사고 싶은 게 생겼다 제니 안경이요!제니가 쓴 안경 뭘까 궁금했는데...👀 AI 안경이라고?👓 제니가 착용함으로써 테크 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스마트 안경이 트렌디하게 보이는데요. 이 제품은 레이밴 메타 블레이저로 메타 AI가 탑재된 2세대 스마트 글라스입니다. 메타 AI가 탑재되어 핸즈프리로 전화를 걸거나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는 등 일상 속에서 다양한 테크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안경으로, 4월 14일 글로벌 출시됐으며 한국에는 곧 출시 예정이라고합니다.제니
레이밴 무드를 압도한 제니🖤🩶 이젠 레이밴 선글라스 더 대세에요…?😎제니 선글 코디 정보 3가지 제니가 레이밴 한국 최초 팝업에서 선글로 분위기를 장악했습니다. 1. 레이밴 x 에이셉 라키 웨이페어러 푸퍼 선글라스 굵직한 블랙 프레임이 돋보이는 레이밴 x 에이셉 라키 웨이페어러 푸퍼 선글라스는 제니의 무심한 시크 무드를 배가했습니다. 절제된 톤의 스타일링 속에서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 2. 자크뮈스 리버스드 스카프 샬 블라우스 네크라인을 따라 길게 떨어지는 스카프 디테일이 특징인 자크뮈스 리버스드 스카프 샬 블라우스는 구조적 라인과 모던한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그레이 쇼츠와 블랙 벨트로 절제된 우아함을 완성했습니다. 3. 샤넬 프리미에르 갈롱 워치 샤넬 프리미에르 갈롱 워치는 골드 브레이슬릿 스타일로 시선을 끌며, 블랙, 그레이 룩에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런칭 10월이며, 한국 포함 몇개국에서만 8월말 선런칭한 제품입니다.레이밴
최근 뉴욕, 제니 슬림 선글라스?!😎 멧 갈라 시즌 뉴욕🖤💚 가죽자켓에 선글과 그린벨트 포인트 참고! 뉴욕 트라이베카에서 포착된 제니(Jennie). 슬림한 직사각 모양의 레이밴 RB4335 블랙 선글라스로 라인을 또렷하게 잡고, 루머 게스트로 거론되는 멧 갈라 직전 주말 무드를 짚었습니다. 가죽 자켓 코디는 화이트 탱크 위에 블랙 레더 자켓을 걸쳤습니다. 와이드 블랙 팬츠에는 샤넬(Chanel) 2026 봄·여름 그린 크로커 엠보스 벨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그리고 골드 체인과 컬러풀한 링까지, 디테일 포인트도 있었습니다. • 레이밴(Ray-Ban) RB4335 선글라스 • 샤넬(Chanel) 레더 벨트, 크로커다일 엠보스 카프스킨 & 메탈 / 그린 & 골드 (Spring Summer 2026)레이밴
















